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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초등-과학-물질의 성질과 변화-물에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으로 분류하기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1. 단원의 개관
2. 단원의 목표
3. 단원의 지도 계획
4. 단원의 평가 계획
5. 본시 학습의 실제

본문내용

1. 단원의 개관
가. 교재관
본 단원은 1단계 물질 영역에서 이루어진 물체의 종류 및 쓰임새에 대한 선수학습을 기초로 생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물체의 성질을 알고 실험과 관찰, 분류의 활동을 통해 과학의 기초적인 개념을 형성하기 위한 단원이다. 생활 주변의 여러 가지 물체를 물에 뜨는 것과 가라앉는 것, 깨지는 것과 깨지지 않는 것, 불에 타는 것과 타지 않는 것, 늘어나는 것과 늘어나지 않는 것 등으로 간단한 실험과 분류하는 활동을 해 봄으로써 지금까지 학생들이 생활 경험을 통해 대충 파악하고 있는 지식을 정확한 과학적인 분류의 개념으로 형성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본 단원에서 형성한 기초적인 개념은 우리 학생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위험상황이나 돌발 상황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려는 기초적인 태도를 기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 학생관
우리 반 학생들은 생활주변의 여러 가지 물질에 대해 관심은 있으나 주의를 기울여 관찰하지 않고 피상적으로 구경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또한 집중력이 낮아 한 가지 활동에 흥미가 오래 지속되지 못하며 교사의 설명이나 친구들의 의견을 듣기보다는 수업과 관련 없는 질문을 반복하거나 자신만이 좋아하는 물건에 집착해 수업에는 아예 관심을 나타내지 않기도 한다. 과학수업을 할 땐 새로운 자료나 실험에 대해선 잠깐 관심과 호기심을 나타내지만 이에 대한 해석은 자기중심적이며 체계적인 개념을 형성하거나 생각을 요구하는 질문엔 귀찮아하며 금방 싫증을 낸다.

다. 지도관
주의 집중 시간이 짧으며 개념을 형성하는 데에도 어려움이 예상되나 본 단원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접하거나 경험한 대강의 지식을 ‘관찰’과 ‘분류’ 라는 과학적인 기초 개념으로 체계화하는 단원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흥미나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는 생활 경험을 중심한 경험모형을 적용하며 수업 중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자연스럽게 ‘뜨는 것과 가라 앉는 것’의 개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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