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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씽커블 생존을 위한 재난 재해 보고서 아만다 리플리 독후감 감상문 서평!!!!!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정리했습니다. 참신한 내용을 담고 있으므로, 참고하여 작성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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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16년 9월 12일 진도 5.9의 강진이 경주에서 발생했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좌우로 흔들려서 제대로 서 있기 힘들만큼 심한 강진으로, 이렇게 건물이 무너져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 한 마디로 당시의 강진은 공포 그 자체였다. 경주 지진 이전까지는 범죄나 질병으로 죽는 경우는 상상했지만, 자연재해로 인해 내가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다.

일본에서 일어나는 지진 피해도 남의 나라 일처럼 느껴졌기에 나와 상관없는 일로 생각했다. 그러나 경주 지진 이후 지금까지 여진이 계속 되면서 예상치 못한 생존 위기는 이제는 상시적인 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피부로 절감했다. 또한 경주 지진을 계기로 생존배낭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면서, 이제는 국가가 내 안전을 책임져 줄 것으로 기대하는 시대는 지났음도 깨달았다. 이런 의미에서 생존을 위한 재난 재해 보고서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위험지대에서 안전지대로 가기 위해 우리 모두 지나가야 하는 생존의 길을 안내해준다는 관점에서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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