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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저작시기 2017.06 |등록일 2017.03.20 | 최종수정일 2017.08.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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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의 일상

나의 병은 고지혈증 라서 아프다 나는 병원에 갈 수가 없다. 돈이 없어서 말이다. 내 나이 40세 되었지만 나는 온통 상처투성이다. 예전에는 우리 집이 잘 살았지만 지금은 보통 중산층의 집안이다 동생은 먹고 사는데 바빠서 부모님을 챙길 시간이 없다. 그래서 나는 내 자신을 원망한다. 너무나 슬퍼서 말이다. 왜냐하면 나도 병이 있어서 부모님을 챙기지 못해서 말이다. 담배를 피우면서 옛날의 기억을 떠올린다. 아주 옛날에는 가난 시절에도 부모님의 소중함을 생각했는데 말이다. 나는 하루하루를 걱정한다. 내일은 무엇을 먹을까 하루의 끼니를 걱정하면서 나의 집 안에 앉자 있는 다 하는 일이 없어서 염불을 외운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께서 일어나시며 기도 준비를 하고 있다. 나는 이 시간이면 부모님의 눈치를 볼 시간이다. 하는 일 없이 몸에 병이나 있어서 어머니에게 미안하기 때문에 어머니의 기도 시간에 아침밥을 먹는다. 그 맛은 꿀맛이다. 그리고 동생들은 2명이다. 하나는 결혼해서 나가서 살고 또 하나는 지금 결혼하지 않고 부모님과 나와 동생이 같이 살고 있다. 집에 있는 동생은 나를 환자 취급을 한다. 그래서 나는 부모님과 동생에게 눈치를 보고 있다. 왜냐하면 내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하여 병원비만을 벌었고 나머지는 부모님에게 타서는 편이기 때문이다. 동생은 나를 분가 시켜서 혼자 살게 하라고 말하지만 나는 방을 나가면 죽을 것만 같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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