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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case A+받음

저작시기 2016.07 |등록일 201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간호중재

① 발적, 열감, 분비물, 체온 상승
등과 같은 감염증상을 관찰하
고 보고하였다.

② 대상자의 V/S을 지속적으로 관찰하였다.
• BP : 110/70
• T : 37.2
• P : 79
• R : 20

③ 처방된 TD, Hypertet 등의 파상풍 예방주사를 투여하였다.

④ 항생제를 필요에 따라 경구나 혈관으로 투여하거나 국소도포하고 반응을 관찰하였다.

⑤ 화상부위를 긁거나 만지지 않도록 교육한다.

이론적근거

➊ 감염의 징후에는 열, 부종, 발적 등이 있는데 체온을 자주 측정함으로써 감염의 유무를 알 수 있다. 발열은 종종 감염의 첫 징후다.

➋ 활력징후는 신체의 항상성 기전을 나타내며 계속적인 측정을 통해 대상자에 대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➌ 파상풍 균은 개방된 상처를 통해서 침입하기 때문에 항체가 없는 화상환자에게는 예방주사가 필수적이다.

➍ 항생제는 세균의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➎ 손을 매개로한 감염을 최소화한다.

평가내용
대상자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V/S 측정을 한 결과 활력징후는 혈압 110/70mmHg, 체온 37.2℃, 맥박 79회/분, 호흡 20회/분으로 비교적 정상범위 안에 속하였지만 약간 높은 체온을 보이고 있기에 발열 등 감염 징후가 의심된다. 그러므로 단기목표인 “1일 이내로 감염증상이 없다”는 달성하지 못했다.

대상자의 감염 위험성을 예방하기 위해 처방된 파상풍 예방주사와 항생제 투여 후에도 큰 진전을 보이진 않았지만 대상자의 긍정적인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다.
또한 향후 대상자의 상태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했지만 직접 확인 불가능 했기에 장기목표인 “대상자가 입원 후 7일 이내에 감염 위험성이 감소한다.”도 달성하지 못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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