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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자궁내막증] 부인과질환 케이스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9 | 최종수정일 201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진술
2. 문헌고찰(해부생리 및 질환)

II. 본론
1. 대상자의 건강력
1-2. 간호사정 (자료수집단계)
2. 간호진단

Ⅲ.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진술

자궁내막증은 여성의 월경 시기에 나타나는 출혈이 자궁 내부가 아닌 다른 조직에 붙어 있는 내막 조직에서 일어나게 되어, 있어선 안 될 출혈과 함께 통증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가임기 여성이 극심한 생리통에 시달린다면 자궁내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08년-2012년) 자궁내막증의 진료 인원이 연평균 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연령별 진료 인원은 20세 미만이 555명, 20-29세가 9451명, 30-39세가 2만 3115명, 40-49세가 3만 6271명 50-50세가 1만 100명으로 가임기 여성에게서 압도적인 분포를 보였습니다. (국민일보 17년 2월 23일자 뉴스)
이뿐만 아니라 하루, 하루 시간에 쫓기면서 사는 현대인에게 식사는 사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식사를 거르는 일과 인스턴트식품의 섭취를 늘리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가공식품이 들어있는 플라스틱 제제의 용기에서 나오는 물질입니다.
이름은 비스페놀 A! 비스페놀A는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1930년대에 난소가 없는 쥐에 비스페놀A를 주사한 실험을 통해 비스페놀A가 합성 에스트로겐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 밝혀졌습니다.
이후 세포를 이용한 실험을 통해 매우 낮은 농도에서 내분비계교란물질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때문에 인간에게서도 정자 수의 감소나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앞서 말한 화학물질인 비스페놀A가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역할을 하면서 호르몬 분비에 불균형을 초래 했다면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인 다이어트가 자궁내막증의 원인이 될 수도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가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높은 확률로 걸릴 수 있는 자궁내막증. 게다가 현대인의 비스페놀 A라는 화학물질에 노출된 환경과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더욱 그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부인과 질환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자궁내막증 진단을 받은 사례연구 대상자를 관찰하고 연구함으로써 간호과정을 적용해보려 합니다.

참고 자료

대한자궁내막증학회 ‘자궁내막증 바로알기’ 안내서 p4자궁내막중은 무엇인가요? ~ p11요약
서울아산병원 메디컬 센터 ‘내 몸 둘러보기 - 자궁’ 제작 영상 http://www.amc.seoul.kr/
국민일보 뉴스 (17.2.23)에 실린 통계, ‘자궁내막증, 불임 유발할 수 있어’ http://www.kns.tv/news
수문사 제 8판 여성건강간호학Ⅰ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 P478~P486 자궁내막증
17년 제4.1판 간호교육인증평가 핵심 기본간호술 평가항목 ‘13번 수술 후 간호(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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