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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론정부의 페로니즘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3.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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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느새 20대 총선투표가 끝난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가까워 지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정치에 관심이 많아 투표권이 생기고 난 뒤에는 단 한번도 투표를 거른 적이 없었다. 내 첫 투표는 내가 대학교 2학년 때인 18대 대선이었지만, 중학생 때부터 투표가 있던 날이면 부모님께 누구에게 투표를 했는지 묻는 것부터 시작해서 투표방송이 끝날 때까지 대통령이나 우리 지역구의 후보자가 누가 당선 되었는지에 관심이 많았던 것 같다. 이번 20대 총선은 꽤나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최근까지 우리나라에선 선거 때마다 지역주의가 심하게 나타났었다. 경남지방은 현재 새누리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시해왔고 반대로 호남지방은 현재 더불어민주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해왔었다. 그래서 몇몇 후보자들은 쉽게 당선되기 위해 자신의 출마 지역구를 바꿔 새누리당은 경남권으로, 더불어 민주당은 호남권으로 출마하곤 했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선 새누리당 후보가 호남에서 당선되거나 반대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남지역에서 당선되는 등 그 팽배했던 지역주의가 아주 약간은 줄어든 것으로 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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