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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격리주의지침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격리란 감염자를 감염 가능한 기간 중, 다른 사람들로부터 떼어 두는 것을 말하고 감염자로부터 배출된 병원체가 감수성자나 보균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전파하는 것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한 전염병대책의 하나이다.
격리주의법은 어떤 감염질환을 가진 환자들로부터 다른 환자나, 의료인, 방문객에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하여 필요하다.
또한 격리주의법은 감염 자체를 격리하는 것이며 환자를 격리하는 것은 아니다.
CDC에서는 질병별 격리 시스템이나 범주별 격리 시스템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격기를 위한 일반적 접근을 body sub-stance isolation 이라고 한다.
우선 격리의 기본인 ‘일반적인 지침’은 첫째, 손 씻기와 장갑이다.
손 씻기는 원내감염관리와 예방을 위하여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장갑은 손의 오염을 막고, 환자의 치료나 침습적인 치료 과정에서 의료진의 손에 상주하는 균이 환자에게 전파될 가능성을 줄이며, 또한 의료진의 손을 통하여 다른 환자에게 미생물이 전파되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하여 착용한다. 하지만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손 씻기를 대신해서는 안 된다.
둘째, 환자의 병실 배치이다. 역학적으로 중요한 미생물에 감염되었거나, 전염력이 높은 환자는 미생물 전파의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1인용 병실에 입원시킨다.
1인실이나 같은 미생물에 의해 감염된 환자들과 병실을 같이 배치할 수 없을 때에는 병원균의 전파양식과 역학, 그리고 감염된 환자 수가 병실 배치에 중요한 관건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 고려와 함께 환자의 병실 배치 전에 감염관리실에 의뢰해야 한다.
셋째, 감염 환자의 이동이다. 독성이 강하거나 역학적으로 중요한 미생물에 감염된 환자는 병원 안에서 이동이나 행동을 제한하고, 필수적인 상황에서만 병실을 나갈 수 있도록 하여 미생물 전파의 기회를 줄인다.
그리고 환자의 이동이 필요할 때에는 적절한 보호 장구를 환자에게 착용하도록 한다.
넷째, 마스크, 보안경, 호흡기계 보호구, 안면 보호대이다.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들이 튀거나 치료과정에서 점막에 병원균이 접촉해서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착용한다.

참고 자료

[수문사]근거기반 기본간호중재
[현문사]최신 임상간호 메뉴얼
[현문사]병원 미생물과 간호
[현문사]감염미생물과 간호
http://blog.daum.net/namu325/492
http://www.happycampus.com/doc/11570851/?agent_type=naver
http://www.who.int/csr/resources/publications/EPR_AM2_E7.pdf-세계보건기구
http://www.cdc.go.kr/CDC/main.jsp-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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