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세일즈맨의 죽음 (아서 밀러 저자) (서평, 독서감상문) (가부장 아버지의 죽음, 노후파산, 자본주의 폐해)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세일즈맨의 죽음
아서 밀러 저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윌리는 대공황이 오기 전까지 30년 이상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윌리는 평생을 세일즈맨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늙어서 회사 내에서나 가정에서나 대우가 시원찮다. 대공황으로 윌리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 30년 이상 회사에 헌신했지만 무자비하게 해고당한다. 끝까지 자존심을 세우며 가족을 지키려 했지만 세상과 가족은 본인 뜻대로 되지 않는다. 아내는 비록 남편이 가부장이지만 가정의 생계를 지금껏 책임져 온 남편을 사랑하고 존중한다. 큰 아들 비프는 한 때 미래가 촉망받던 미식축구 선수였다. 어느 날 아버지 윌리의 외도를 목격한 후 인생은 엇나가기 시작했다. 작은 아들 해피 역시 거짓말을 자주 하며 한심하게 산다. 윌리는 여전히 과거의 영광에 사로잡혀 있고 자존감만 높아 자신이 잘 나갔던 시대가 지났음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가족 간의 화목은 없고 무미건조하게 몸 만 한 집에서 살 뿐이다.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속이며 사는 이들의 모습이 결코 낯설지 않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