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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외상성 장애 대상자 간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전방출혈
2) 타박상
3) 이물질
4) 열상
5) 관통상

본문내용

1. 외상성 장애
- 눈 또는 안와 주위의 외상은 언제든지 발생이 가능
- 안구가 관통되었는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음

1) 전방출혈(hyphema)
(1) 정의
- 전방 내 출혈을 일컫는 말로 눈에 힘이 가해지거나 혈관 파열될 때 발생
▶증상
- 전방출혈이 많으면 동공폐쇄와 시력 저하, 통증과 눈부심(photophobia)이 있을 수 있음
- 혈액 용혈현상 발생, 혈액이 섬유주 통해 눈으로 스며 듦
- 용혈된 혈액이 섬유주를 막으면 안압이 상승

(2) 치료와 간호
- semi-Fowler 자세로 침상안정을 취하게 함
(→전방출혈이 각막의 시각 중심(optical center)으로부터 떨어지도록 중력을 이용)
- 재출혈의 위험성을 감소시키기 위해 3~5일 동안은 갑작스럽게 눈을 움직여서는 안 됨
- 눈을 쉬게 하기 위해 모양근 마비제 점적, 안대와 눈가리개로 보호
- TV 시청과 독서 금지
- 전방출혈은 보통 5~7일 후에 흡수

참고 자료

김연희(2011). 성인간호학2, 예당북스, p.416~417
김금순 외 7명(2014). 성인간호학Ⅱ, 수문사, p.1685~1686
유해영(2009). 간호학 자습서-성인간호학 2, 현문사, p.210
조경숙, 김희경, 박순옥, 배영숙, 황옥남(2014). 성인간호학 하, 현문사, p.74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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