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채동번의 오대사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18회 한문 및 한글번역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4,500원

소개글

채동번의 오대사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18회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저 사람은 침착해서 곧장 한 계책을 내었다.
爲這一計, 有分教:佐命功臣同叛命, 平戎大將反興戎。
위저일계 유분교 좌명공신동반명 평융대장반흥융
叛命pàn mìnɡ 背叛王命
이 한 계책은 가르침이 있다. 어명을 보좌하여 나라를 세운 공신이 어명에 반란하고 오랑캐 평정한 대장은 반대로 융적을 흥기하게 하려고 한다.
欲知何人獻計, 容待下回表明。
욕지하인헌계 용대하회표명
어떤 사람이 계책을 바쳤는지 알려면 아래 19회에서 표명함을 기다려보자.  

郭崇韜有取死之咎, 而無應誅之罪, 劉后何人, 敢自草教令, 命繼岌殺崇韜!
곽숭도유취사지구 이무응주지죄 유후하인 감자초교령 명계급살숭도
곽숭도는 죽음을 당할 탓이 있어서 주벌될 죄가 없으니 유황후는 어떤 사람인지 감히 스스로 교령을 초서를 써서 이계급에게 곽숭도를 죽이게 하는가?
繼岌又何人, 敢私奉后教, 令李環擊死崇韜?
계급우하인 감사봉후교 령이환격사숭도
이계급은 또 어떤 사람이길래 감히 사적으로 황후 교령을 받들어 이환에게 곽숭도를 공격해 죽이게 하는가?
母子二人, 輕信讒言, 擅戕功臣, 唐主不罪劉后, 不罪繼岌, 且並崇韜家屬而盡戮之。
모자이인 경신참언 천장공신 당주부죄유후 부죄계급 차병숭도가속이진륙지
모친과 아들 2사람은 가볍게 참언을 믿고 마음대로 공신을 죽여서 당나라 군주는 유황후를 죄를 주지 않고 이계급도 죄주지 않아 곽숭도 가족까지 다 죽였다.
溺愛不明, 偏聽生亂, 曾有如此昏憒, 而尙不亡國敗家乎!
익애불명 편청생란 증유여차혼궤 이상불망국패가호
偏听 [piāntīng] 한쪽 말만 듣다
昏愦 [hūnkuì] ① (감각·의식 따위가) 흐리다 ② 우매하다 ③ 혼미하다 ④ 아둔하다
너무 사랑하여 현명하지 않아 한쪽말만 들어 반란이 생기니 일찍이 이렇게 혼미하니 아직 나라가 망하고 가문이 피폐하지 않겠는가?
貝州戍兵之亂, 一也;都城從馬直之亂, 二也;邢州趙太等之亂, 三也;滄州王景戡之亂, 四也。
패주수병지란 일야 도성종마직지란 이야 형주조태등지란 삼야 창주왕경감지란 사야
패주 수비병의 반란이 첫째이다. 도성의 종마직의 반란이 둘째이다. 형주 조태등의 반란은 셋째이다. 창주 왕경감의 반란이 넷째이다.
四亂俱起, 或幸得立時撲滅, 而鄴都終未得告平。

참고 자료

중국역조통속연의 오대사통속연의, 채동번 저, 중국 삼진출판사, 페이지98-104 www.imagediet.co.kr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