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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득이 감상문

저작시기 2016.02 |등록일 201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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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의 주인공인 완득이의 주변환경은 흔히 말하는 가출하기가 비행하기가 딱 좋은 환경이다.
가치 사는 아버지와 삼촌(아버지를 따르는 아저씨)는 장애인에다 실직상태이고 방황하는 사춘기 때 자신의 아버지와 이혼하고 멀리서 사는 줄 알았던 어머니가 필리핀인이라는 출생의 비밀을 알았으니 얼마나 마음이 복잡하고 미칠 거 같았을까?
또한 학교에서는 가트기나 민감한 시기인데 담임인 동주는 큰 소리로 안 가지고 간 수급품을 가지고 가라고 한다. 산타할아버지처럼 집에 몰래 가져다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수급품을 빼앗어서 먹기까지 한다.
동주는 그런 담임이 미워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여긴다. 이러한 수급품 문제를 보고 올해 문제가 되었던 저소득층 청소년의 생리대 사건이 기억이 났다.
집이 가난하여 생리대를 구매할 여력이 없어 휴지나 신발깔창을 생리대 대용으로 사용했다는 가슴 아픈 글들이 올라온 것이다.
이러한 가슴 아픈 사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각 지자체에서 서로 앞 다투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생리대를 지급하겠다고 한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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