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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감상문] ‘너와 함께라면’을 보고 나서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8 | 최종수정일 201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연극 감상문] ‘너와 함께라면’을 보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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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극 초반에는 아유미의 부모님이 남자친구를 집으로 초대를 하라고 한다.
그러자 아유미는 지금은 때가 아니라면서 당황하며 거절한다. 그리고 동생인 코이소 후지미(김유영)에게만 40살 연상의 남자와 사귄다는 사실을 털어 놓는다.
그런데 아유미는 전화를 받고 벌써 집근처까지 온 켄야를 배웅하러 나간다. 하지만 길이 엇갈려 남자친구인 켄야가 먼저 집에 와버리고 만다.
이때부터 이 본격적인 거짓말이 시작된다.
이발소를 운영하는 아유미의 아버지인 코이소 쿠니타로(서현철)는 켄야를 아유미의 남자친구의 아버지로 오해를 한다.
그리고 사실을 알고 있는 후지미는 쿠니타로와 켄야 사이에서 중재를 하는데 애를 먹는다. 이 장면에서 켄야는 쿠니타로를 장인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대하는 행동이 너무 재미있었다.
쿠니타로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쿠니타로는 초반에는 눈치를 채지 못하다가 얘기를 조금씩 하면서 켄야가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서 이상하게 생각하며 켄야에게 물어보는데 켄야는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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