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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이상적인 국가와 통치자 - ‘국가론’을 읽고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8 | 최종수정일 2017.03.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 이상적인 국가와 통치자 - ‘국가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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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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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소크라테스가 글라우콘과 함께 피레우스에서 축제를 구경하고 폴레마르코스의 집에 초대받아 가는 것으로 시작한다.
소크라테스는 폴레마르코스, 트라시마코스와 ‘정의란 무엇인가’를 놓고 토론한다.
폴레마르코스는 친구에게 이익을, 적에게 해를 주는 것이 정의라고 보았고 소크라테스는 정의로운 자는 남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고 반박한다.
트라시마코스는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법률을 제정하므로 정의는 곧 강자의 이익을 말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불의가 정의보다 강하고 정의를 우둔하고 나쁜 것으로, 불의를 지혜와 덕으로 대했다.
소크라테스는 진정한 통치자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국민의 이익을 도모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그들에게 보수로 돈이나 명예가 주어진다고 보았다.
또한 정의로운 자가 현명하며 지혜롭고 불의한 자는 그 반대라는 것을 밝혀낸다.
곧 정의로운 삶이 더 이익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대화에서 정확히 정의가 무엇이라는 정의는 내리지 못한다.

제2권<국가의 탄생>
글라우콘과 아데이만토스는 정의의 정확한 정체에 대해서 소크라테스가 밝혀주기를 요구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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