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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CASE

저작시기 2017.02 |등록일 2017.03.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서론
1. 문헌고찰

Ⅱ. 본론
1. 간호사정
2. 간호과정

Ⅲ. 결론

본문내용

뇌출혈은 국내에서 암 다음으로 빈도가 높은 사망원인으로 보고되고 있다. 단일 질환으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으로 밝혀져 있으며 또한 사망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반신마비, 언어장애등의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선진국에서는 위험인자인 고혈압, 당뇨, 흡연 등에 대한 예방조치를 적극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빈도가 감소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식습관 및 고혈압 등의 위험인자 예방에 대한 관심부족 등의 요인들로 인해 빈도가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뇌출혈에 대한 간호의 필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느껴 본 사례 연구를 통해 간호수행을 함으로써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모하고 뇌출혈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자 연구를 하게 되었다.

<중 략>

응급처치
① 발작 직후는 절대 안정을 요하며 상체를 높여서 눕혀둔다.
② 24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간단한 이동은 조용히 하면 가능하고, 구토가 있으면 토한 것 흡인하지 않도록 머리를 조금 옆으로 향하게 한다.
③ 이불은 푹신하고 깨끗한 것을 덮게 하고, 옷의 구김살에 조심 한다. (욕창 예방)
④ 음부·항문도 청결하게 하고, 보온에 충분히 유의한다. 변통에도 주의하고 필요하면 관장한다.
⑤ 발작 후 48시간 이상 음식의 섭취가 불가능한 때는 수분을 주사로 보급한다.
⑥ 여러 날 계속해서 음식을 섭취하지 못한 때는 튜브를 코로부터 위 속에 넣고 유동식을 넣어 준다.
⑦ 고장포도당, 덱사메타존, 만니톨 등을 써서 뇌의 부종을 가라앉히고, 뇌의 순환을 회복시키는 주사와 지혈제, 진정제 등을 사용한다.

<중 략>

병소의 크기와 그 부위가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큰 출혈인 경우에는 대개 사망한다. 또 뇌실 내까지 출혈한 경우나 교 ·연수 등 뇌간 부위에 출혈한 경우도 예후가 나쁘다. 증세는 의식장애가 깊고 장시간 계속 될수록 나쁘다. 호흡 ·맥박이 비정상인 것, 자주 구토가 일어나는 것, 동공의 대광반사가 약한 것, 체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 등도 예후가 나쁘다. 운동마비는 어느 정도 회복되는 일이 많으나, 3개월간 전혀 회복의 징후가 보이지 않을 때는 기대하기가 어렵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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