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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간호학 c-sec(제왕 절개) 케이스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A. 문헌고찰 ( c/sec )
B. 간호과정

본문내용

A. 문헌고찰 ( c/sec )

1. c/sec에 관한자료

①정의
제왕절개 수술(Cesarean section)은 질강분만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임신부의 복부를 절개하여 태아를 출산하는 것으로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가급적 자연분만으로 유도하되 부득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경우는 산모와 태아에게 고위험 원인이 있을 때이다.

②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하는 조건들
- 골반이 좁을 때
첫 임신에서 수술하게 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된다. 엄마의 골반에 비해서 태아의 머리가 크면 산도로 아기가 내려오지 못하고 머리가 골반에 끼일 우려가 있다.
- 태아의 위치가 잘못되었을 때
출산 예정일이 임박해오면 태아의 머리 쪽이 아래로 향하게 된다.
그런데 태아의 다리나 엉덩이 쪽이 밑으로 향해 있는 `둔위`자세가 되면 제왕절개 수술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둔위 상태로 분만할 경우 뇌에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전치태반일 때
전치태반이란 태반이 자궁 입구를 막고 있는 것을 말한다.
진통이 시작되면 태반이 아기보다 먼저 나와 버려 출혈 등의 위험한 상태가 초래될 수 있다. 태반이 자궁벽에 심하게 유착되어 있는 경우에도 수술하는 것이 안전하다

③적응증
a. 모체와 태아의 원인
- 아두골반 불균형
- 유도분만 실패
- 자궁기능 부전
b. 모체의 원인
- 35세 이상의 노초산모
- 임신중독증
- 출산 12시간 전에 양수가 터져 아기의 감염이 우려되는 때
- 산모의 혈액형이 RH(-)일 경우
- 기존에 제왕절개술을 한 경험이 있는 산모
- 성병으로 자궁경부나 질에 균이 있을 때
- 산모에게 당뇨, 심장병, 고혈압으로 자연분만이 어려운 때
c. 태아의 원인
- 태아가 거꾸로 선 경우나 옆으로 누워있을 때
- 분만전이나 분만 중 태아가 사산의 위험이 있을 때 (심음, 맥박)
- 태아가 너무 커 골반을 못빠져 나올 때
- 제대 탈출시 태아가 생존한 때
- 둔위, 혼합위
- 태반 조기박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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