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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심리학 서평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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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대가 점점 더 악해지고 정말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를 정도로 극도로 부정적인 사건들만이 난무한 이 시대에 더욱이 평생을 사람을 한 영혼을 죽이고 살리는 직업을 가진 목회자의 인격이 어느 때보다 두드러지게 강조되고 있다.
얼마 전 한 인터넷의 신문기사를 본적이 있다.
그 내용은 성도는 목회자의 “스펙”보다 “성품”을 우선시 한다는 글이었다. 시대가 얼마나 바닥으로 내려가고 있는 지경이면 이제는 이런 기사까지 나오고 있다. 근데 맞는 말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 인격이 성품이 먼저다. 아무리 설교를 잘하고 스펙이 뛰어나고 맡겨진 일들을 잘 감당한들 맡겨진 영혼들이 죽어가면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일까?
이런 글을 적는 나도 온전히 못하다.
때문에 글을 쓰면서 스스로를 다시 돌이켜 보며 나에게 하는 말이다.
인격이라는 것은 목회자 뿐만이 아니라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 됨됨이 이며 인격이야말로 최고의 스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도 잘 안다. 사랑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처럼 사랑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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