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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책(김영욱)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후면을 보면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볼 수 있다. 그 동기는 저자가 가진 고민과 연관이 있는데 ‘과연 학교에서 배우는 신학적 내용을 어떻게 하면 교회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것이다. 많은 신학도들이 학교에서 신학 - 특정적으로 역사, 언약, 구원, 하나님의 계획 등등의 것들 - 을 배우고 있지만 그 배움을 어떻게 목회 현장에 적용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실제적으로도 많고, 때로는 자신이 배운 신학은 잊어버린 채 다른 성경공부를 찾아 헤매는 경우도 보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들이 배우는 신학과의 괴리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그런 면에서 볼 때 “대망의 책”은 독자 자신이 배운 신학의 내용을 성경과 접목해서 해석하고, 실제적으로 목회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되며, 실제로 교회의 성경공부 프로그램으로 적용하는데 있어서 더 할 나위 없이 훌륭한 교재가 될 수 있다고 본인은 생각된다. 먼저 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역사의 흐름에 따라 구약의 핵심 주제를 쉽게 설명한 성경대학 교재’라고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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