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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 실습-패혈성 쇼크 문헌고찰 + case study +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6.08 |등록일 2017.03.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사정
3. 간호문제

본문내용

1. 정의
: 세균감염으로 세균에서 유리된 내독소의 작용에 의해 전신의 혈관이 확장되고 혈압이 저하되어 생긴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조직세포의 산소 부족과 심박출량의 감소로 쇼크 증상이 나타난다. 패혈 쇼크의 원인균으로는 그람 음성균(녹농균, 대장균, 폐렴구균),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이 있다. 패혈증 환자의 소인으로는 영양실조, 면역억제, 광범위한 개방 상처, 위장관계 병변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면역억제 치료중인 환자나 감염환자에서 증가하며 발생 시 매우 치명적이고 사망률도 50%이다.

2. 쇼크의 생리적 변화
1) 호흡기계 변화
(1) 호흡성 알칼리증-산증
: 순환부전으로 신체기관과 조직의 혈액확산, 특히 미세혈관의 확산이 부적절해짐에 따라 조직에는 저 산소증과 무산소증이 초래된다. 산화상태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호흡수와 깊이가 증가되어 호흡성 알칼리증을 일으키게 된다. 세포의 저산소증은 가스교환장애에 의한 것이 아니고 부적절한 조직확산 때문이므로 호흡이 증가된다고 해서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2) 대사성 산증
: 산소가 부족하면 젖산이 쌓이고 에너지원인 ATP가 결핍된다. 산소가 없을 때 ATP는 혐기성 대사를 통해 형성되는데, 이렇게 형성된 ATP는 응급시에 유용하게 쓰인다. 그러나 이것은 호기성 대사에 비해 효과적이지 않다. 쇼크로 인한 호기성 대사의 파괴로 젖산이 조직에 축적되면 심한 산증이 되어 세포효소를 비활성화 시켜 결과적으로 세포가 죽게 된다. 호흡성 알칼리증이나 호흡성 산증은 대사성 산증을 더욱 부추기게 된다. 조직확산과 산소운반의 감소로 세포의 에너지 생성이 감소된다. 이를 보상하기 위하여 혐기성 대사가 세포에서 일어나고, 그 결과 세포 내에서 라이소좀이 파괴되어 강력하고도 파괴적인 효소를 분비한다. 이 효소는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 구성 성분들을 소화시킨다. 이러한 과정이 시작되면 세포 변화는 비가역적이 되며 결국 세포가 죽게 된다.

참고 자료

김금순, 최경옥, 현경선, 윤은자, 김숙영, 김옥숙 et. al. (2012). 성인간호학Ⅰ(일곱째판). 파주출판도시: 수문사 2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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