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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열망한 마지막 비상,『델마와 루이스(Thelma & Louise)』를 보고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델마와 루이스(Thelma & Louise)』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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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의 엔딩장면에서 두 여자가 동반 자살했으니 비극이라고 단정 지어도 무방할 듯싶은데,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자꾸 해피엔딩 쪽으로 기우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폴 뉴먼(Paul Newman), 로버트 레드포드(Robert Redford), 케서린 로스(Katharine Ross)가 주연한 고전영화『내일을 향해 쏴라(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 1969년)』의 엔딩장면이 연상되기도 하는데, 두 작품 다 강렬했던 엔딩장면이 묘하게 닮아 있어서 그런 듯하다.
작품은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이 1991년에 완성한 작품으로 ‘현실적인 페미니즘의 진수’ 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으며, 반면 ‘파시즘화 된 페미니즘’ 이란 비평도 만만치 않았다.

극 중 주인공은 델마와 루이스라는 두 명의 여성으로 이들은 고교 동창생이다. 평범한 가정주부인 델마는 보수적이고 권위주의적인 남편 아래에서 자신의 제대로 된 권리와 의지를 펼치지 못하며 사는 여자다. 루이스는 델마에 비해 강단진 성격으로 식당 웨이트리스 일을 하며 혼자 생활을 꾸려가며 쳇바퀴 도는 인생을 살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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