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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성 뇌출혈 케이스 , 신경외과병동 케이스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7.03.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문헌고찰
2. 환자정보
3. 진단검사
4. 활력징후
5. 약물치료
6. 간호과정

본문내용

1. 문헌고찰
1) 정의
외상이 없이 뇌조직 혈관으로부터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
2) 원인
만성 고혈압, 아밀로이드 뇌혈관 병증, 혈관기형, 신생물, 약물남용, 기타(간부전, 혈액응고 장애) 등이 있다. 만성 고혈압으로 인한 뇌혈관(특히 소동맥과 세동맥)의 손상이 자발성 뇌출혈의 주요한 원인이며, 아밀로이드 뇌혈관 병증은 고령의 엽상출혈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 혈관기형은 출혈의 원인 중 두 번째로 흔하다. 약물남용으로 인한 출혈은 교감신경흥분 약제의 작용에 의한 속발성 고혈압 때문이며 그 외 신생물, 간부전, 혈액응고 장애 등이 원인 된다고 알려져 있다.
3) 위험인자
나이 및 성별은 45세 이하에서 낮고 65세 이후 증가하고, 남자에게서 더 빈번한 경향을 보인다. 고혈압은 출혈의 주요한 위험인자로 전체 자발성 뇌출혈의 약 77~78%가 고혈압과 관련되어 있다. 항응고제와 항혈소판제 투여 또한 위험인자로 작용하는 데 장기간 경구용 항응고제를 투여한 경우 뇌출혈의 위험이 6~11배 증가 되고 항혈소판제는 엽상출혈 발생시키고 출혈 후 혈종증가와 관련되어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아밀로이드 뇌혈관 병증은 주로 엽상출혈이나 다발성 출혈을 일으키며 고혈압에 의한 엽상출혈과 달리 주로 뇌피질을 침범한다. 그 외에도 흡연, 음주, 자발성 뇌출혈의 과거력, C형간염, 교감신경흥분 약제, 혈액 응고 장애 질환 등이 위험인자로 작용한다.
4) 진단
(1) 뇌전산화단층촬영
진단에 필수적이며 출혈과 허혈성 뇌졸중을 구별하는데 도움이 된다.
(2) 자기공명영상
뇌종양, 해면상 혈관종 등을 쉽게 감별하여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초급성 뇌출혈 (hyp
eracute hemorrhage)을 감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으나 시간에 따른 헤모글로빈의 변화가
MRI의 신호강도의 변화로 나타남으로 혈종의 단계를 구별하는데 도움이 된다.
(3) 뇌혈관조영술
CTA, MRI, MRA 등에서 음성소견을 보인 경우 뇌혈관의 이상병변을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
지만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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