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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시 참관기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6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세상을 바꾸는 시간 참관기 입니다

목차

1. 워밍 업
2. 콘텐츠
3. 결론

본문내용

1.1. 선착순
6시 반에 휴대폰 문자를 통해 출첵(출석체크)를 한다. 중요한 절차는 아닌 모양이다. 규정 어기면서 까지 꼭 들어올 만한 곳은 아니라는 반증이다. '방탄'보다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기란 쉽지 않다. 선착순이라 좋은 자리를 잡았다. 부정이 개입해 배경이 멋진 사람이 더 좋은 자리를 잡았다면 유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공짜 강연은 '선착순'이다. 빨리 들어가면 좋은 자리, 아니면 뒷자리다. 선착순은 상당히 정의로운 구조다. 당신이 약속이 있는 시간에 다른 약속 신청이 들어왔다. 양심을 빼 놓는다면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하겠는가? 먼저 한 약속이 기준이 된다. 사람들을 평등하게 대하는 길이다.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는 길이다.

1.2. 워밍업
강연장 안으로 30분 동안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7시에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사회자가 '워밍업'을 한다. 어떤 모임이든 처음 워밍업이 중요하다. 몸이 잘 풀려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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