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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프로그래밍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6 | 최종수정일 2019.05.1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행복한 프로그래밍
(행복, 성취감, 도전정신! 신나는 프로그래밍 이야기)
임백준 저. 2016년 11월 2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학습
2. 아키텍처
3. 결론

본문내용

'개론'을 이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게 공부의 목표라고 하면 전략은 두 가지다.
. 각론을 모조리 배우고 개론을 이해하는 방법이 있다.
. 개론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각론으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다.
둘은 목표는 같지만 접근법은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개론에서 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각론을 알고 읽으면 이해 되는 개론서는 꽤 있다. 한데 좋은 개론서는 찾기 힘들다. 이 책은 컴퓨터 과학에 대한 훌륭한 개론서다. 군데 군데 코딩이 있어 살짝 불편하긴 하지만 그걸 무시한다 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다. 개론을 확실하게 이해하자는 입장은 체계를 중하게 본다. 수학을 못하는 애들은 자기가 아는 것만 푼다. 수학을 잘 하려면 자기가 못 푼 문제만 풀어봐야 한다. 그래야 실력이 올라간다.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모르는가 하는 메타 인지가 없다는 점이다. 그걸 인공지능이 알려주자는 것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듀테크’다.

일반론으로 학습의 순서를 '날리지 맵(knowledge map)'이라 하기도 하고 '커리큘럼'이라 하기도 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른 '신발'을 신고 산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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