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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 핵심어구 인가탐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5 | 최종수정일 2017.04.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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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아레테(Arete)
 아레테는 사람이나 사물에 갖춰져 있는 탁월성을 말합니다. 이 때 탁월성이란 잘하는 것, 기량, 뛰어남 등을 의미하지요.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인간이도록 만드는 최고의 아레테는 종은 것, 즉 선을 추구하는 능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2.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행복, 즉 에우다이모니아는 인간이 언제나 그 자체로 바라는 것이고 궁금적인 것이며 인간이 행하는 모든 행동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행복은 타인에게도 좋은 것, 정의라는 윤리적 탁월성이 발휘될 때에 구성원 전체에게 적용될 수 있다고 보았지요.

3.필리아(Philia)
 필리아는 폭 넓은 의미에서 사랑과 우정을 통칭하는 친애의 개념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완전한 친애를 상대방의 탁월성에 따르는 무조건적인 관계라고 보았습니다. 이익이나 쾌락을 목적으로 하는 일시적인 관계가 아니라, 상대방의 인격적 탁월성, 훌륭함에 따라 관계를 맺으면서 영속적인 친애를 맺고자했지요.

4. 자기애와 이기심(Amour Propre)
 자기애와 이기심은 비슷한 말로 이해할 수 있지만 전혀 다릅니다. 자기애는 자연 상태에서 인간의 본성에 내제하는 자연스러운 정념입니다. 이것은 자기보존을 위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감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실질적 욕구 충족만으로도 만족을 가져다 주지요. 그러나 이기심은 자연상태가 아니라 항상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감정으로, 공존보다는 타인을 짓밞는 행위로까지 이르게 만들지요.
 
5.무지의 베일(Veil Of Ignorance)
 무지의 베일은 롤즈가 말하는 정의의 원칙이 일정한 정의관을 이루게 하는 순수한 가상적 상황에서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입니다. 무지의 베일 상태에서는 어떤 개인도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위치, 능력, 가치관까지도 모른다고 가정하지요. 따라서 이 때 선택된 원칙들은  타고난 우연의 결과나 사회적 여건의 우연성으로 인해 누구에게도 유리하거나 불리해지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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