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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체육사상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7.03.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숭문천무와 문무겸전의 대립
2. 학사사상 : 심신수련으로서의 활쏘기
3. 유학자의 체육관 (퇴계 이황)
4. 나머지 자료들

본문내용

1. 숭문천무와 문무겸전의 대립
먼저 숭문천무란 ‘글을 숭상하고 무력을 천시한다.’라는 뜻이고 문무겸전은 ‘ 문식과 무력 모두 갖춰야한다.’ 즉 문무겸비를 뜻한다.
조선시대는 성리학과 유교 주의적 특성으로 인해, 문과에 비해 무인교육에 소홀한 편이었다. (유교와 성리학은 도덕과 인을 중시했기 때문에 신체적 힘을 기른다는 것은 전쟁이나 폭력, 싸움을 유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소홀이 한 것으로 생각돼) 과거제도와 관하여 문과는 성균관, 사학, 향교, 서재 등 많은 교육기관에 있었던 것에 비해 무과급제를 위한 체계적 교육기관은 훈련원, 사정 정도만 있었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태종 치세에 이조 판서 박신은 무사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나 태종은 거절 했다. 추측컨대 태종의 아버지인 태조가 쿠데타로 정권을 집권하였기 때문에 태종의 집권 초기 무인세력의 성장을 두려워했을 수도 있다.

참고 자료

‘인물로 본 조선시대 체육사상’
진윤수 , 안진규 , 송일훈 지음 출판사충남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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