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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세 10장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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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10장에서 처음으로 골라 읽은 글은 ‘1퍼센트의, 1퍼센트에 의한, 1퍼센트를 위한 나라’이다.
10장의 많은 글들 중에 이 제목이 가장 눈에 띄였는데 제목을 보자마자 무엇인가 모를 기분 나쁜 감정이 솟아올랐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1등만을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유는 단순했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나의 짧은 생각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다.
먼저 이 글엣서 글쓴이는 미국 사회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미국에서 부를 누리고 있는 1%의 상류층은 미국 사회의 40%가 차지하고 있는 중류층의 소득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부의 양극화가 심화될수록 상류층 부자들은 돈을 쓰는 것에 대해 꺼려하게 되고 결국 일반 대중들에게 소원해지면서 다른사람 처지에 공감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글쓴이는 이러한 부는 권력을 낳고 그 권력은 부를 다시 부를 낳는다는 말을 통해 미국 사회는 지금 부를 가진 사람들에 의해 사회가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단면적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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