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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환경 단열설계 결로판정 과제 폼 (대책,원인,방안 포함)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3.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축환경 결로설계 과제할 때 만든 폼입니다. 결론에는 결로방지 대책,원인,제안에 관련된 내용 있습니다.

파일 다운 후 공기온도 습도나 열저항은 지정된 값입력 하기만 하면 되고,

그래프는 틀 만들어두었습니다. 선 하나는 직접 그리는게 성의있어 보여서 직점 (그래프 선 한줄) 그리도록 틀만 잡아놓은 것입니다. 아마 유용할거예요.

개인창작물, 도움받은것 없음.

목차

없음

본문내용

· 결로 방지 대책
결로에는 표면 결로와 내부 결로가 있다. 지난번 단열설계에 대한 결로를 판정해보니 콘크리트(R2)와 단열재(압출법 보온판 3호 -R3) 사이에 내부 결로가 발생했다. 내부 결로가 발생하는 원인은 건축 재료가 어느 정도 수증기에 대한 투습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습공기가 벽체를 통과하다가 냉각된다면 노점온도부터 벽체의 내부에서 결로가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과정으로 내부결로가 발생한다.

지난 과제의 단열설계에서는 가격을 고려한 합리적인 단열설계에 주안점을 두었기에, “한국 패시브 건축협회”의 <단열재 두께와 경제성>의 내용을 참고하여 단열설계의 지침으로 삼았고, ( 요약하자면, 중부지방 외벽의 법적 열 관류율 기준이 0.27(w/㎡k)에서 0.2 초반으로 변경되는 것은 경제적으로 큰 실효가 없을 수도 있다는 내용이다. ) 이러한 이유로 단열설계를 할 시, 현재 기준이 되는 0.27(w/㎡k)의 범위를 지키되, 열 손실량을 줄이겠다는 일념하에 과도한 단열 설계를 하지 않도록 노력했다. 따라서 벽체의 단열 설계 시 두께와 사용할 재료의 개수의 계산을 해보며 열 관류율의 범위를 0.24 ~ 0.27(w/㎡k)의 범위내로 맞추어 비용을 고려한 합리적인 단열설계를 위한 고민을 했었다.

이번 결로 발생 판정에서는 지난 과제의 단열설계에 들어간 방염스프레이와 PE필름, 중공층 등을 제외한 구조체(외벽)와 단열재, 마감재로만 판정하기로 했다.

- 결로 발생 원인

지난 단열설계에 대한 결로를 판정해보니 콘크리트(R2)와 단열재(압출법 보온판 3호 -R3) 사이에 내부 결로가 발생했다. 이 지점의 구조체(벽체) 경계면의 온도는 1.31℃이고, 노점온도는 3.4℃이다. 따라서 2.09℃의 차이로, 압출법 보온판 3호에서 시작하여 외부와 접한 콘크리트사이에서 내부 결로가 발생한다.

결로가 생긴 원인중 하나는 단열재로 넣은 압출법 보온판 3호의 두께를 더 두껍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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