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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사 시기별 한국 근대건축물 조사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3.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명동성당 (1898년)
2. 계산성당 (1902년)
3. 석조전 (1909년)
4. 성공회 서울 주교좌 대성당 (1926년)
5. 경성재판소 (현 서울시립미술관) (1928년)
6. 부민관 (1935년)

본문내용

① 명동성당 (1898년)
명칭 : 명동성당
년도 : 1898년
설계자 : 코스트
양식 : 고딕양식
명동성당의 양식은 고딕양식으로 그 특징을 내외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고딕건축양식은 중세 시대 말 유럽에서 번성한 건축양식 중 하나이며, 특징은 첨두아치, 리브볼트, 플라잉 버트레스이다.
명동성당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내부의 첨두아치와 리브볼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플라잉 버트레스는 없지만, 버트레스가 등 간격으로 배치되어있다. 평면은 라틴십자형 3랑식으로 평면 중앙에 네이브를 두고 좌우에 아일을 두었는데. 완전한 라틴십자형을 이루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명동성당은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주교좌 성당으로 한국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 천주교를 대변하는 대성당이다. 성당이 지닌 종교적·건축적 가치와 함께 우리 현대사가 요동치던 고비마다 지성과 양심의 보루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해온 시대사적 의미 또한 높은 곳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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