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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분비계-당뇨 사례 및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5.09 |등록일 2017.03.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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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례>
김**씨는 당뇨를 점검하기 위하여 외래를 방문하였다. 외래 방문 10분 후 맥박: 92회, 호흡: 20회, 체온:36.5℃, 혈압: 116/80 이었다.
그녀는 “요즘 기분이 좋지 않아요. 혈당조절이 잘 안되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그녀는 오늘 혈액검사를 위해 검사실에 들렸다. 김**씨는 65세이며 남편과 오래전 사별한 후 혼자 살고 있다.
그녀는 NIDDM 병력이 오래 되었으나 잘 조절되지 않고 있다. 그녀는 또한 심방 세동의 병력도 가지고 있다. 그녀는 하루에 반 갑의 담배를 피우는데, 45년정도 되었다고 한다. 최근 그녀는 혈당조절이 잘 안되어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로 이해 오른쪽 발목 근처에 궤양성 염증이 발생하였다.
현재 그녀가 복용하는 약물은 Digrin(glucotrol 또는 glipizide), Capoten(Captopril), digoxin(Linoxin), Warfarin(Coumadin) 이다. 그녀는 오늘 아침에 혈당이 “너무 높아서” Digrin을 두 배로 먹었다고 한다. 평소 혈당은 180-240 으로 유지되었으며 저녁 때는 보통 160 정도였고 오늘아침에는 206이었다고 말하였다.
“저는 요즘 발목 때문에 운동은 거의 하지 않아요. 너무 아파서요 ” 대화를 나누는 도중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맥박은 124회로 증가하였다.
계속 불안감을 호소하며 “ 뭔가 잘못됐어.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요”라고 말하였다. 혈당은 68로 떨어졌고 잠시 후 49까지 떨어졌다.
몇 가지 응급 처치가 이루어진 후 현재는 104로 회복되었다. 대상자는 “ 내 혈당이 왜 이렇게 떨어진 거지요? 아침에 당뇨약을
2알 먹어서 그런 건가요? 오늘 병원 오는 날이라서 검사받으려고 그런건데요. 집에서는 혈당이 얼마로 조절되어야 하는거죠?”라고 말하였다. HbA1C 검사결과는 8.5%였다.

의미있는 자료
주관적 자 료
- “저는 요즘 발목 때문에 운동은 거의하지 않아요. 너무 아파서요.”
- “요즘 기분이 좋지 않아요. 혈당조절이 잘 안되고 있어요.”

객관적 자 료
오른쪽 발목 근처에 궤양성 염증 발생
평소 혈당 180~240 정도 유지, 저녁때는 보통 160, 오늘 아침 206
- HbA1C 검사결과 8.5%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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