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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실습 경막하출혈케이스, 대학병원 케이스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3.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7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문헌고찰

Ⅱ. 본론
1. 자료수집
2. 간호문제
3. 간호진단
4. 간호과정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우리의 뇌는 한 번 손상되면 다시 회복되지 못하는 고귀성과 일회성을 지녔다.
그래서 우리의 신체 부분중에서도 우리는 뇌를 중심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들이 근접해 있는 환경에는 뇌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여러 가지 위험성이 존재한다. 사람들은 오랜 질병을 방치하거나 급작스런 사고로인해 뇌의 손상을 입게 된다.
가장 중요한 곳이기에 진단이나 치료에서도 어려움이 따르는 신체기관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뇌의 손상중 가장 보편화 된 질병을 찾고 이에 대한 간호를 배우고 급성 경막하 출혈이라는 질병에 대해 정확한 정의와 3주 실습기간동안 Case를 선정하여 간호과정을 적용해 대상자를 사정하고 진단과 중재 및 계획을 통해 정확한 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이 연구를 시작하였다.

2. 문헌고찰
1) 정의
뇌내 출혈은 뇌를 둘러싼 3종류의 막(경막, 지주막, 연막) 사이사이에서 일어나는 출혈이 있으며 해부학적 부위에 따라 두개골과 뇌막 사이에 생긴 경막외 출혈(EDH), 뇌막 중에서도 경막 아래에 생긴 경막하 출혈(SDH), 지주막하 공간에 생긴 지주막하 출혈(SAH), 뇌실에 생긴 뇌실내 출혈(IVH)로 나눌 수 있다.
해부학적으로 이 공간은 잠재적인 것으로 그 안에는 특별한 구조가 없으나 대뇌를 통과해서 흐르는 경뇌막과 연뇌막을 연결하는 정맥이 있는데, 이것은 특히 상시상정맥동 주위에 여러 개 분포하게 된다.
따라서 외상에 의해 두개강 내의 뇌가 이동하면서 이 정맥들이 심하게 늘어나거나 당겨져서 파열이 될 수 있다.

교통사고와 같은 강한 외부 충격, 즉 두부외상으로 인하여 뇌를 둘러싸고 있는 경막 안쪽 뇌 혈관이 터지면서 경막과 지주막 사이에 출혈이 형성된 것을 외상성 경막하 출혈이라고 한다. 대부분이 심한 두부 외상으로 후에 발생되어 심한 뇌 좌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나 간혹 특히 노년층에서 아주 경미한 외상 후에도 발생한다.
경막하 혈종은 급성, 아급성, 만성으로 분류하는데, 급성은 외상 후 48 ~ 72시간 이내, 아급성은 3 ~ 20일, 만성은 3주 후에 경막하 혈종의 증상이나 징후를 보일 때를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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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적 검사와 간호. (2011)김정애, 이경혜 공저. 수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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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그인포(Druginfo) - http://www.druginfo.co.kr/detail/product.aspx?pid
킴스온라인 (http://www.kimson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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