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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자 김혜남)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4 | 최종수정일 2017.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대한민국 30대를 위한 심리치유 카페
저자 김혜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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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다. 과거의 망령과도 싸워야 하고 날 가로막는 다양한 욕망들과도 싸워야 한다. 저자는 방황에 대해 괴테의 말을 인용한다. 괴테는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고 했다. 괴테는 노력을 폄훼하지 않았다.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성과도 보이지 않고 여기저기서 깨지기만 한다. 당장은 노력이 방황의 대가인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훗날 너만의 삶이 기다라고 있을 거란 뜻이 숨어 있는 것 같다.

인간관계에 치어 힘들다고 주저앉기 전에 주위 사람들을 한번 둘러보자. 저자는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마음의 문을 열고 사람들을 보면 모든 사람들에게는 배울 점이 있다"고 한다. 물론 인간관계가 상대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저자처럼 객관적으로 '괜찮을 수도' 있다고 하는 건 무책임한 조언처럼 들릴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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