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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난민사태와 한국의 인종주의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3.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유럽 난민사태에 반응하는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혐오발화에서 나타나는 한국의 인종차별 실태와 그 해소 방안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해당 과목 성적 A+)
난민 행렬의 배경부터, 유럽 난민사태를 정리하였으며, 유럽 난민사태에 반응하는 한국의 인종주의와 한국의 인종차별 양상을 분석하고 사태의 해소 방안까지 논하였습니다.
유럽 난민사태, 인종차별, 인종주의, 한국에서의 인종차별과 특히 한국에서의 이슬람과 할랄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다루었습니다.
인종차별과 혐오발화(헤이트스피치)를 주제로 한 전공 수준의 레포트이나, 시간의 흐름에 따른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쉽게 쓰여 있어 교양 수준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목차

1. 서론

2. 유럽 난민사태의 개요
2.1. 난민 행렬의 배경
2.2. 국제 사회의 대응
2.3. 유럽의 반(反) 난민, 반 이슬람 정서
2.3.1. 반(反) 난민, 반 이슬람 정서 고조
(1) 집단 성폭행 사건
(2) 대형 테러
2.3.2. 반(反) 난민, 반 이슬람 정서의 전개
(1) 난민에 대한 유럽인의 혐오발화와 저널리즘
(2) 난민과 이민자에 대한 테러

3. 유럽 난민사태에 반응하는 한국의 인종주의
3.1. 난민과 이슬람에 대한 증오와 혐오발화의 양상
3.1.1. 난민으로 대표되는 이주자에 대한 증오
3.1.2. 이민자 증오에 따른 이주노동자와 중국인, 조선족 증오
3.1.3. 이슬람에 대한 종교적 증오와 공포
3.1.4. 이슬람 증오에 따른 익산 할랄식품 단지 조성 반대 운동
3.2. 한국의 인종차별 양상
3.2.1. 외국인에 대한 배척과 차별
㉠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
㉡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차별
㉢ 조선족과 고려인에 대한 차별
㉣ 중국인에 대한 차별
㉤ 이슬람교에 대한 차별

4. 사태의 해소 방안
4.1. 혐오발화의 원인인 ‘잘못 획일화된 이미지’
4.1.1. 난민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
4.1.2. 이슬람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
(1) 이슬람은 테러리스트의 종교가 아니다
(2) 할랄 식품은 테러와 전혀 관련이 없다
4.1.2. 조선족과 고려인은 동정의 대상이 아니다
4.1.3. 이주민은 선주민의 하인이 아니다
4.2. 한국 인종주의의 원천 타파
4.2.1. 뿌리 깊은 민족주의
4.2.2. 2등시민의 노동시민권
4.2.3. 신(新) 계급사회의 도래

본문내용

1. 서론
현재 유럽 난민사태와 관련된 한국의 기사를 읽어 보면, 댓글에는 늘 인종차별적인 혐오발화가 넘쳐나고 그런 혐오발화에 많은 네티즌이 동조하고 있다. 유럽 난민사태에 반응하는 한국인의 인종주의적 혐오발화에서 나타나는 한국의 인종차별 실태와 그 해소 방안에 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 유럽 난민사태의 개요
2.1. 난민 행렬의 배경
유럽으로 향하는 대규모 난민 발생의 시발점은 2010년 12월 튀니지에서 발생한 ‘아랍의 봄’ 혁명이다. 시리아를 뒤덮은 민주화 시위는 탱크를 앞세운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강경 진압으로 무산됐다. 이후 반정부 세력은 무장 반군으로 바뀌었고 시리아는 내전에 돌입했고 이런 상황을 틈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다에시’는 시리아 동북부 지역을 점령했다. 아사드 정권은 내전 과정에서 민간인을 무려 28만 명 이상 학살했고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독재 정권에 시달리거나 내전, 가난에 내몰린 시민들이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향하고 있다. 「급증하는 유럽 난민 원인-현황」, 동아일보, 2016.08.02.

2.2. 국제 사회의 대응
EU는 지난해 9월 난민 16만명을 28개 회원국에 할당했다. 그러나 유럽 선주민들의 반(反) 난민 정서는 높아졌고 「“난민 받느니 벌금 낸다”…유럽 反난민 정서에 사회통합 난망」, 연합뉴스, 2016.06.02.
독일은 EU를 탈퇴했다. 특히 헝가리는 지금까지 단 한 명의 난민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헝가리, 난민 거부하기 위한 헌법개정안 공개」, 연합뉴스, 2016.10.11.
현재 EU는 유럽 난민사태를 풀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아프간 지원 규모를 아프간 정부의 본국 송환 난민 수용 규모와 연계하고 있다. EU가 난민 신청이 거부된 아프간 출신 부적격 이주민을 강제로 추방하면 아프간 정부는 이들을 의무적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 골자다. 「EU·아프간 ‘부적격 난민 송환’ 합의…“변칙이민 해결책”」, 연합뉴스, 2016.10.04.

참고 자료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미디어의 성차별적 인식 여전"」, 연합뉴스, 2016.11.15.
「공항테러 용의자 제압한 시리아 난민, ‘영웅’ 찬사」, MBC, 2016.10.12.
「그리스서 난민 어린이들 첫 등교…일부 학부모, 항의 시위」, 연합뉴스, 2016.10.11.
「급증하는 유럽 난민 원인-현황」, 동아일보, 2016.08.02.
「“난민 받느니 벌금 낸다”…유럽 反난민 정서에 사회통합 난망」, 연합뉴스, 2016.06.02.
「난민은 화장실도, 버스도 따로 써라?…伊 난민차별 논란 가열」, 헤럴드경제, 2016.10.14.
「농촌진흥청 “안정성 확보된 할랄 식품, 활발한 수출 위해 정부 지원 필요”」, 전업농신문, 2016.11.14.
「“독일 집단 성범죄” 스위스와 핀란드, 오스트리아에서도 발생」, 아주경제, 2016.01.08.
「동포 전문가들 “조선족·고려인 비하 인식 개선 시급”」, 연합뉴스, 2016.06.03.
「메르켈, 독일 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에 “역겹다”」, 포커스뉴스, 2016.01.06.
「미 캔자스주 소말리아촌 폭탄테러범 3명 사전 체포..FBI, 이민경계요청」, 뉴시스, 2016.10.16.
「‘베를린 공항테러’ 계획 IS추종자 잡은 건 난민들…메르켈 감사 표현」, 헤럴드경제, 2016.10.11.
「유엔 첫 난민 정상회의…‘교육·직업개선’ 공동대응 선언」, 연합뉴스, 2016.09.20.
「“이슬람이 유럽을 강간한다” 폴란드 잡지 표지 논란」, 중앙일보, 2016.02.18.
「이슬람=IS, 잘못된 공포와 편견」, 오마이뉴스, 2016.08.25.
「정부의 ‘할랄 식품사업’ 성과 부풀리기 중단과 인천 한국판 두바이 검단스마트시티 조성 반대 기자회견」, 국민일보, 2016.10.12.
「제주 ‘유커 공포’… “골목서 중국인 마주치면 섬뜩”」, 한국일보, 2016.09.25.
「“지난해 유럽에서 테러로 151명 사망” 유로폴」, 뉴시스, 2016.07.21.
「터키 쿠데타 후폭풍…EU는 ‘난민문제 시한폭탄’ 떠안아」 MBN, 2016.07.28.
「패션화보 소재로 쓰인 유럽 난민」, 노컷뉴스, 2015.10.07.
「프랑스, 테러 모의 소년 체포...끝나지 않은 테러 공포」, 아주경제, 2016.09.12.
「프랑스 총리 감시 대상 급진주의자 1만5000명 추가 테러 경고」, 뉴시스, 2016.09.12.
「한국에 인종차별은 없다?…처벌규정·통계도 없는 외국인 혐오범죄」, 포커스뉴스, 2016.07.18.
「한국이슬람교 “기독자유당 홍보물, 이슬람 명예훼손”」, 연합뉴스, 2016.04.10.
「헝가리, 난민 거부하기 위한 헌법개정안 공개」, 연합뉴스, 2016.10.11.
「EU·아프간 ‘부적격 난민 송환’ 합의…“변칙이민 해결책”」, 연합뉴스, 2016.10.04.
「김경애, 민족주의와 다문화주의의 만남-한국사 교사의 민족의식과 다문화의식을 중심으로」, 성공회대학교, 2010.
「이다혜, 시민권과 이주노동-이주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동시민권의 모색」,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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