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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락페스티벌 펜타포트에 대해서, 지역 축제로서 나아가야할 방향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7.03.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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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내년에도 이 규모로 ‘펜타포트‘가 계속 될 수 있을까?
2. 지역축제로서의 ‘펜타포트’?
3. 축제만이 가지는 즐거움♪

본문내용

몇 년 전부터 매년 여름 7월 말, 인천에서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열린다. 펜타포트에 처음 갔던 것은 2008년 여름, 당시 헤드라이너였던 TRAVIS 공연을 집안 제사 때문에 보지 못했던 너무나도 안타까운 기억이 있다. 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이다. 락 페스티벌에는 인디에서 알아주는 피아, 바세린부터 대중에게 잘 알려진 크래쉬, 크라잉넛까지 빵빵한 밴드들이 많이 참여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바세린밴드에게 빠지면서 락을 알게 되었다. 보컬과 함께 소리 지르는 떼창, 마구 뛰는 슬램, 가사전달력 ‘제로’에 가까운 소리지르기, 둥둥둥~ 베이스 소리, 너무 활기찬 드럼소리 등 락은 신세계였고, 그 음악과 분위기가 너무 신났다. 지금은 그 흥미가 좀 식었지만 그 해엔 홍대 클럽으로 인디 락밴드 공연도 보러 다니고, 락 동아리까지 기웃거릴 정도였다.

내년에도 이 규모로 ‘펜타포트‘가 계속 될 수 있을까?
아무튼 락에 대해 빠듯하지는 않지만 좋아는 하고, 공짜 티켓도 생겼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락페 필수품인 장화까지 챙겨가며 공연장으로 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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