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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중 <원미동 시인> 분석

저작시기 2012.03 |등록일 201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주요 인물
2. 문체 : 어린아이, 경옥
3. 배경 : 세태 반영
4. 중심 사건 : 몽달 씨 폭행 사건
5. 상징 : 시와 시인

본문내용

1. 주요 인물

①나(김경옥) : 일곱 살 남짓한 어린아이로, 이 작품의 관찰자이다. 김 반장, 몽달 씨와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제 나이에 걸맞지 않게 조숙한 편이다. 동네 사람들의 소시민적 삶의 모습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관찰하고 있다.

②김 반장 : 원미동 23통 5반 반장이자 형제 슈퍼의 주인인 스물일곱 살 청년이다. ‘나’의 언니인 선옥에게 연정을 품고 있다. 소시민의 전형적 성격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③몽달 씨 : ‘원미동 시인’으로 불리는 스물일곱 살의 청년이다. 대학교 때 데모를 하다 군대에 끌려갔다 온 이후 정신이 나간 듯한 모습으로 시를 중얼거려 동네 사람들로부터 괄시를 받는다.

2. 문체 : 어린아이, 경옥

내 머릿속은 온갖 기괴한 상상들로 늘 모래주머니처럼 빽빽했으니까.

‘나’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대목이다. ‘나’가 조숙하고 상상력이 풍부한 존재임을 보여줌으로써 ‘나’의 서술자로서의 지위에 타당성을 부여해주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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