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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마을 공동체사업을 조사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해결과제를 제시하라.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성을 다해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이 레포트가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갈등을 넘어 협력 사회로 로컬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의제21과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2. 지속가능발전(또는 지속가능성) 개념의 등장 배경
3. 우리사회 새로운 문제 해결 기제로서 등장한 거버넌스 관련, 빠르게 변화하는 보건의료체계의 환경
4. 내가 생각하는 지역사회의 마을 공동체사업의 모습, 의료생협
5. 지역사회에서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적으로 연계한 모습, 지역의 의료복지자원 파악하기(노원구)

Ⅲ. 결론(본인의 생각)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오늘날 자신의 건강을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신들의 건강을 위하여 많은 돈을 의료비용에 사용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원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반면 또 다른 곳에서는 소비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건강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건강보험제도에 돈을 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어르신들은 자식들이 있음에도 바쁘기 때문에 자신들을 챙겨주지 못해서 사회에서 홀몸이 되는 느낌을 받아 더 그 외로움과 우울증은 증가하고 커지고 있다. 한 푼이라도 더 돈을 벌기 위해서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며 이렇게 증가하는 사회에서 자식들과 부양가족들의 건강은 예전에 비해서 관리를 덜 받고 있어서 개인적인 관리보다는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관리와 지원이 더 필요한 시기가 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건강보험제도는 많은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최근 진주의료원폐업으로 인하여 논란이 되었다. 진주의료원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판단하여, 적자상태에서 더 이상 운영을 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폐업을 결정한 것이다. 이는 의료사회사업의 목적과는 동떨어진 생각이라고 할 수 있다. 의료원은 영리적인 개념이 아닌, 국민들을 위한 의료사회사업의 개념으로 생각하여야 하는데, 영리적인 개념으로 생각하였기에 이러한 폐업을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 우리사회는 지금의 의료보험을 개선하기 보다는 의료보험민영화를 추진하려는 모습이 커지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식코라는 영화를 보면 우리가 왜 의료보험민영화에 큰 반대를 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본문에서는 앞에서 설명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의료문제와 관련하여 본인이 살고 있는 서울시 노원구 지역사회의 마을 공동체사업에 대해서 살펴보고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하도록 하겠다.

Ⅱ. 본론
1. 갈등을 넘어 협력 사회로 로컬 거버넌스 시대의 지방의제21과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2012년 11월부터 ‘지방의제21’ 내부 워크숍과 연계하여 진행해온 기획으로서 연구자와 현장 활동가가 참여하여 만든 공동 작업의 결과물로서 기존의 연구물과 비교해서 현장의 목소리가 더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참고 자료

노원구 보건소, http://www.nowon.kr/health/index.jsp
국민건강보험공단,
http://www.nhis.or.kr/menu/retriveMenuSet.xx?menuId=B2140
정종우, 사회복지 정책과 제도영역, 학지사, 2007
임종한, 가장 인간적인 의료-우리 동네 주치의-의료생협 이야기, 스토리플래너,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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