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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동등하게 대우했던 세종대왕의 삶과 나의 롤 모델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장애인을 등한시하지 않았던 세종대왕을 롤모델로 삼았다는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부분의 사람들이 존경하며 따르는 위대한 철학자들에게도 편견과 차별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고대 그리스 시대에 살았던 서양 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장애아는 사회에서 격리시켜라.” 그리고 그의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 또한 “장애아를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청각 장애인은 교회에서 신앙고백을 할 수 없으니 지옥에 간다는 말을 했다고도 전해진다. 이를 통해서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는 철학자들도 정작 장애인에 대해서는 이해가 부족했음이 보여진다. 그렇다면 과거 우리나라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은 어땠을까.
놀랍게도 세종실록에 적혀진 기록에 따르면 세종대왕은 장애인들에게 매우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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