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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과학 논문 - 스트레스가 폭식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15.11 |등록일 2017.03.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Ⅰ. 연구필요성

Ⅱ. 연구목적

Ⅲ. 연구방법
1) 연구설계
2) 연구대상
3) 연구도구
4) 자료수집방법
5) 자료분석

Ⅳ. 연구결과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연구필요성
현대 우리 사회에서는 미(美)에 대한 서구적 가치관과 대중문화의 영향으로 날씬한 체형을 넘어서 마른 체형이 이상화되어 대부분의 여성들이 자신이 살찐 체형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외모와 날씬함에 대한 과도한 강조는 여성들로 하여금 자신의 체형에 불만족하게 하며 다이어트 문화를 조장한다. 국제건강행동연구(IHBS)에서 실시된 조사결과에 의하면, 조사대상국 중 한국 여대생들은 BMI평균이 19.3으로 가장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체중감량 시도 정도에서는 77%를 보여 조사 대상국 중 1위를 차지하였다. 2004년 보건복지부에서 여대생 1,56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여대생들이 선호하는 이상적인 체형은 신장 167cm, 체중 49.4kg으로 정상 범위의 체중이 아닌 매우 마른 체중이고, 전체 응답자 중 79.6%가 체중감량을 시도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과도한 섭식절제는 혼란된 섭식 문제 행동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신경성 식욕부진증 및 신경성 폭식증 등의 섭식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이와 같이 잘못된 다이어트 방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부정적 정서를 유발시키는 폭식이란 일정한 시간 내에 보통 사람들이 먹는 것보다 분명히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는 섭식행동이다. 미국에서 폭식증의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의 여성들 사이에서는 대략 1~3%이고 여대생 중 13~19% 정도가 준임상적인 폭식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한오수 외 5명(1990)이 전국의 남녀 대학생 2,847명(남111명,여1,736명)을 대상으로 섭식장애의 유병률을 연구하였는데 그 중 신경성 폭식증으로 분류된 사람은 22명으로 0.8%였고 이 중 대부분이 여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점점 폭식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폭식장애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장애 원인에 대한 두 가지 모델(섭식절제이론, 부정적 정서 이론)이 제시되고 있다.

참고 자료

권정은 (2012). 스트레스가 폭식에 미치는 영향 : 우울 및 자기조절효능감 매개효과 = The effect of stress on binge eating: the mediating effects of depression and Self-Regulatory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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