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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 위캔두댓 소감문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7.03.11 | 최종수정일 2018.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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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는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은 학생입니다. 정신병 환자에게도 관심이 있지만 환자가 가지고 있는 병과 그 병에 알맞은 치료들과 사례관리를 통해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딴 학우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위 캔 두 댓’이라는 영화를 보고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일단 정신병은 법으로 치료되는 것이 아니라 너무 지나치게도, 그렇다고 너무 적게도 하면 안되는 적당한 약물을 통해 치료된다는 것을 알았고, 복지사는 주관적인 본능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판단하여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정신병이 있다고 해서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고 슬픈 감정, 미운감정, 사랑하는 감정 등을 똑같이 느끼는 우리사회의 한 공동체의 일원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단지 감정적으로 더 치우치는 경향 때문에 약물치료를 통해 가라앉힌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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