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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복지론> 모두가 불편한 도시

저작시기 2016.03 |등록일 2017.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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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설 외곽에 흩어놔… 기재부~KDI까지 6㎞ '머나먼 거리'
입력 : 2015.10.08 03:06 | 수정 : 2015.10.08 03:11
[세종시 3년, 길을 잃다] [3·끝] 모두가 불편한 도시

- 급진좌파 학자가 도시 설계
집중보다 기능 분산만 치중… 행정·주거·상업·교육 시설, 도시 주변부에 빙 둘러 건설
- 도로 설치도 '평등'만 강조
도로율 24% 전국 최고인데 출근길 막히는 '역설' 불러
세종시는 도시 중심이 녹지와 습지 형태로 비어있고, 외곽에 정부 청사와 주거단지, 상업시설들이 빙 둘러선 구조다.

<중 략>

세종시가 현대 도시의 특징인 '집중'보다는, '분산'을 택하는 실험을 시도 하였다.
중심부에는 녹지와 습지 형태로 비어있고, 외곽에 정부 청사와 주거단지, 상업시설들이 둘러서 있다. 그리고 정부세종청사 건물은 용 모양을 모티브로 삼았는데 용 머리에 해당하는 총리실에서 용 꼬리에 해당하는 문화부까지 장장 3.5㎞에 달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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