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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영적경청 & 나 전달법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3.11 | 최종수정일 2018.03.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반영적 경청
2. 나 - 전달법
3. 느낀 점

본문내용

♣ 반영적 경청
# 사례1)
1) 간단한 상황묘사
남자 친구가 금연을 생각하고 있는데 의지부족으로 실패하고 있는 상황.
2) 대화 방식으로 기술
남자친구 : 나 사실 오늘 아침에 담배 다시 폈어...
나 : 끊기가 그렇게 힘들었어?...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
남자친구 : 화 낼 줄 알았는데.... 실망스럽지 않아?
나 : 네가 엄청 속상한 일이 있었겠지 싶어서 나까지 싫은 소리 하면 더 속상하 겠지? 그래도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는 언제나 네 의견 존중 해줄 거야.
남자친구 : 하.... 내가 참 못났네... 진짜 뉘우치게 된다...
다시 금연 열심히 해볼게!!!
3) 상대방 반응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동조를 해주고 왜 필 수밖에 없었는지 들어보고 이해 해 주려는 자세에 더욱 죄책감과 금연의지를 불태웠다.
4) 소감 및 평가
상대방 반응에서처럼 앞뒤 안 따지고 상대를 추궁하기 보단 먼저 상대의 심정을 동조해주며 다시 할 수 있다는 의지를 은연중에 심어주니 오히려 더 좋은 효과 가 나타났다. (남자친구는 한 달 넘게 금연 중 이다^^)

# 사례2)
1) 간단한 상황묘사
일찍 결혼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점심을 먹고 있는 와중에 조심스레 고부갈 등으로 인해 나에게 고민상담을 하는 상황.
2) 대화 방식으로 기술
친구 : 야... 넌 결혼하기 전에 시어머니 되실 분 꼭 순하신 분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요즘에 피가 마를 것 같다...
나 : (친구의 안 좋은 목소리를 감지하고) 어어 왜 무슨 일인데??
친구 : 우리 어머님...절실한 기독교 신자시자나.....
(여차저차 기나긴 대하 서사시를 늘어놓는다.)
나 : 어쩌면 좋겠니.. 많이 힘들었겠구나...
친구 : 내가 어디 말할 때도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말하고 나니 그나마 속이 좀 시원하다...
나 : 담에도 개의치 말고 속풀이 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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