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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의 원인과 정정보도의 발전방향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3.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오보의 원인과 정정보도의 발전방향에 대한 레포트자료입니다.

목차

1. 오보
1) 오보의 개념
2) 오보의 발생원인
3) 오보에 대한 대응

2. 정정보도
1) 정정보도의 개념
2) 언론중재법과 정정보도
3) 정정보도의 한계

3. 오보 및 정정보도에 대한 해결방안
1) 정정보도 위치에 대한 규제 확립
2) 언론사의 시스템 구축
3) 언론중재제도의 이용

4. 정리 및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오보
1) 오보의 개념
그르칠 오(誤)와 알릴 보(報), 어원적으로 오보란 '그릇된 보도', 또는 '그릇된 보도를 하다'를 의미한다. 현실에 대입해보자면, ‘사실과 다른 보도’, ‘실제와 다른 보도’로서 단순한 취재실수, 사실무근의 허보까지 다양한 형태의 보도를 포괄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사실에 대한 보도를 아예 하지 않는 무보도도 오보로 보는 관점도 있다. 이처럼 오보의 개념은 매우 광범위하여, 유형이나 범위를 명확하게 하기는 어렵다. 즉, 오보 여부는 주관적인 판단에 따르기 때문에 언론인, 취재원, 시청자들의 입장에서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오보의 유형은 일반적으로 객관적 오보와 주관적 오보로 나뉜다. 객관적 오보란 말 그대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았을 때의 오보를 의미한다. 날짜, 장소, 말과 같은 단순한 사실들에 대한 잘못된 보도와 보도기사에 있어서 문법의 오류, 통계의 오류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주관적 오보는 게이트키퍼(gate keeper)의 의도가 개입되어 기사의 내용에 편향성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소표현, 과대표현, 생략, 강조 등과 같은 기자의 주관적 생각이 반영되어 있어 시청자의 의제에 영향을 주는 것이다.

2014년 ‘세월호 탑승객 전원구조’ 보도, 2015년 ‘천재소녀’ 기사, 2016년 ‘강원도 횡성 6.5 지진 발생’ 기사… 오보가 난무하는 한국 언론의 모습은 세월호 사건 이후 사회에 여실히 들어났다. 국민들의 질타와 외침 속에서도 오보는 일상이 되었고, 제대로 반성하는 언론사는 제대로 찾아볼 수 없다. 언론사가 지켜야 할 의무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 것이다. 뱉어져서는 안 되는 말, 주워 담기 위해 노력해야만 하는 말, 그것이 바로 언론의 오보이다.

2) 오보의 발생원인
오보의 발생원인은 먼저 내외적 유형으로 살펴볼 수 있다. 오보의 내적 원인에는 대표적으로 기자의 전문성 부족, 사실 확인 소홀과 같은 ‘기자의 역량 문제’가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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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운(2010), 오보유형과 발생원인에 관한 연구, 광주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28~30.
윤지희(2006), 한국 신문의 정정보도에 관한 연구 : 5개 종합일간지를 중심으로 (2000~2009),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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