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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TBL 수업 타이핑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3.10 | 최종수정일 2019.06.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1) 병태생리
2) 원인
3) 간호사정
4) 치료와 간호
5) 예방

본문내용

1. 고혈압
고혈압이란 수축기혈압이 140 mmHg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 mmHg 이상으로 지속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 고혈압 유병률(만 30세 이상, 표준화)은 2007년 30.3%로 증가하는 경향이었으며, 미국의 고혈압 유병률 30%와 유사한 수준이다.
고혈압 유병률(만 30세 이상)은 전체 31.9%였으며 그 중 남자는 35.1%, 여자 28.9%로 남자가 6% 정도 높았고 남녀 모두 연령이 높을수록 높은 경향이었다.
2003년 고혈압의 예방 발견 평가 및 치료에 관한 Joint National Committee(JNC)의 7차 보고서에 따르면 정상혈압은 120/80mmHg 미만, 고혈압 전 단계는 120 ~ 139/ 80 ~ 89mmHg, 고혈압은 140/90 mmHg 이상으로 정의하면서 이를 다시 1단계와 2단계로 분류하였다.

혈압이 높을수록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신장 및 말초혈관병변 유발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50세 이상에서 수축기압이 140mmHg 이상으로 높으면 심혈관계질환에 이환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1) 병태생리
혈압은 혈액이 혈관벽에 부딪칠 때 나타나는 힘으로 활동과 휴식 동안 조직관류를 유지하는 데 적절해야 한다. 동맥압은 심박출량에 전신 혈관저항을 곱한 것이다. 심박출량은 분당 전신순환과 폐순환혈류량으로 1회 심장박동량에 분당 심박동수를 솝한 수치이다. 전신 혈관저항은 혈관 내 혈액 흐름에 반대로 작용하는 힘으로 소동맥, 세동맥의 반경이 전신 혈관저항의 주요 결정인자이다. 이 혈관의 반경이 조금만 변해도 전신 혈관저항이 크게 변한다.
혈압조절기전은 심박출량이나 전신 혈관저항에 영향을 미친다. 혈압조절은 신경계, 심혈관계, 신장계, 내분비계가 관여하는 복잡한 과정이다.

(1) 교감신경계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 심장의 박동수와 수축력이 증가하고 말초세동맥이 수축되며 신장에서는 renin 분비가 자극되어 결과적으로 심박출량과 전신 혈관저항을 증가시켜 혈압이 상승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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