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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하는가?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성을 다해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이 레포트가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하는가?)

Ⅱ. 본론
1. 테러의 종교적 의미와 원인
2. 이슬람교와 관련한, 종교전쟁 및 현재의 IS활동에 대한 본인의 생각
3. 국제적으로 아동의 인권을 어떻게 보호하고 있는가?
4. 우리 사회의 인권문제, 우리사회의 아동인권문제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하는가?)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하는가? 라는 책은 악의 평범성을 이야기 하고 전체주의에 맞서서 싸우는 내용이다. 그는 남의 생각을 따라가려 하는 동조가 정치를 무너뜨리고 나치즘 같은 전체주의를 불러온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생각하지 않은죄’를 역설한 그의 철학이 이 책에서도 포함되어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전체주의의 기원'과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소개하면서 "이 시대에 '악'이라는 이름의 적을 만드는 행태가 횡행하고 있지 않은가?"를 느끼게 한다.
그는 '전체주의의 기원'에서 19세기 유럽은 국민국가를 형성하기 위해 국민을 정치적으로 통합시키면서 타국민, 타민족과 같은 타자를 배제함으로써 동료의식을 공고히 할 필요가 있었다고 분석한다. 독일이 유대인을 '악'으로 지목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오늘날에도 어떤 특정 세력을 '악'으로 지칭하며 세력을 키우려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저자는 그 사례로 고이즈미 전 총리가 자신에게 반대하는 세력을 '적'으로 규정하며 당을 결속하려 했던 것을 지적한다. 아렌트는 이처럼 한 집단을 '악'으로 몰아 자기 집단을 강화하는 것이 전체주의의 양상임을 포착해낸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에서는 도덕적 인격의 해체 문제를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을 악의 근원으로 그리지 않고 '유대인 절멸'이라는 직무에 충실했던 평범한 관리로 묘사하고 있다. 아이히만의 문제는 자신 스스로 선악을 판단하지 않은 '무사유적 인격'에 있으며 평범한 사람이 거대한 악을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기술한다.
본인은 앞에서 살펴보고 있는 이 책의 내용을 토대로 오늘날 많은 이슈가 되고 있고 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이슬람 국가회(IS)의 테러활동은 악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해서 종교문제와 인권문제를 위주로 본인의 생각을 논하도록 하겠다.

참고 자료

국민일보, IS “非이슬람 여성은 성노예·매매 대상” 궤변 담은 전단 배포, 2014.12.09.
매일종교신문, 이슬람 테러단체의 뿌리는 원리주의운동, 2014.10.23.
크리스천투데이, 여중생 집단 납치… 이슬람에서 여성인권은 무엇인가?, 2014.05.23.
시사포커스, ‘이슬람국가’ 시리아에서만 1,878명 처형-인권단체, 2014.12.29.
포커스신문사, "죽음의 네트워크' IS, 이번엔 이라크 여성 인권변호사 공개 처형, 2014.09.26.
서울경제, 유엔 인권대표 "이슬람국가, 이라크서 인종·종교청소 자행" 비난, 2014.08.26.
국민일보, 이슬람국가 5개월간 시리아서만 1500명 처형했다, 2014.11.17.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아동복지법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2011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
테리 이글턴, 성스러운 테러, 생각의나무, 2007
임지연, 냉전 초기(1945년-1960년) 미국의 흑인 민권 운동, 연세대학교, 2004
위기백과, 국제인권법 http://ko.wikipedia.org/wiki/국제인권법
테리 이글턴, 성스러운 테러, 생각의 나무, 2007
나카마사마사키 지음/김경원 옮김, 왜 지금 한나 아렌트를 읽어야 한느가?, 갈라파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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