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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전자정복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10 | 최종수정일 2017.08.2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전자정복
(상상이 현실이 되기까지 천재과학자들이 써 내려간 창조의 역사)
데릭 청, 에릭 브랙 저. 홍성완 역. 지식의 날개 2015년 9월 2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개념
2. 인물
3. 결론

본문내용

'학습'이란 게 어림짐작 즉 '휴리스틱'에서 출발한다. 스스로 개념을 교정해나가면서 접근한다. 정말 확실한 것은 없을게다. 서서히 근접해갈 뿐이다. 영어를 안다면 쉬울 수 있다. 전기는 '일렉트릭시티', 전자는 '일렉트론', 전파는 '라디오 웨이브'다(대학교를 다닐 때 전전전이라는 전공이 있었다. 전기 전자 전파의 준말이라 했다). 그냥 그렇게 이름이 지어졌다. 우리는 그 이름이 어떻게 지어졌는지를 알게 되면 된다. 영어는 '표음어'다. 영어를 표의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라틴어가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어는 표음문자다. 단어로 개념을 이해 하겠다는 것 보다는 그 말이 나오게 된 ‘상황’에 집중해야 한다.

맥락 설명에서 교육 커리큘럼이 만들어졌으면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동일한 내용을 ‘반복’ 학습시키는 것은 어리석다. 대중을 위한 개론서를 쓴다는 느낌으로 초중학생을 위한 교과서를 써야 한다. 구체적으로 ‘외삽’을 이용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집어넣어 개념을 이해시킨다. 모쪼록 앞으로의 과학 티칭(teaching)은 그랬으면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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