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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감상문 정신분열병, 조현병, 뷰티풀 마인드,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7.03.10 | 최종수정일 2017.08.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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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친구가 최근 인기가 많았던 드라마‘괜찮아 사랑이야’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있다며 소개를 해주어 보게 되었다.
영화의 시작은 이렇다. 프린스턴 대학교에 입학하는 내쉬는 약간 불안정한 상태처럼 보이고 남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풍기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 하지만 기숙사에서 룸메이트 찰스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어려움을 극복해나간다. 그는 자신이 원하던 연구소에 들어가려고 획기적인 이론을 만들어내기 위해 강의(창의성을 떨어뜨린다)를 빠지면서까지 쉬지 않고 연구를 한다. 하지만 결과를 만들어 내지 못해 연구소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고 교수에게‘자넨, 집중을 게을리 했어. 유감이지만 추천해줄 학문적 결실이 없었잖아’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때 한 교수가 사람들에게 만년필을 받는데 이는 평생의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존경의 표시를 하는 것으로 존은 이 장면을 보며 ‘세상의 인정’이라고 표현하였다.
존은 포기하지 않고 연구에 매진하여 ‘균형이론’을 발견하게 되고, 연구소에 들어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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