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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약과건강 의학서적 감상평 A+자료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3.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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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통 약이라고 하면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른다. 약을 먹으면 아픈 증상이 나아지고 몸도 개운해지니 말이다. 하지만 약과 의학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혼란 속으로 빠져들었다. 몇 십 년 동안 약과 병원에 대한 나의 상식들이 전부 부정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과한 약의 사용은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저해시키며, 더욱 강력한 바이러스나 병원체들을 야기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약에게 살해당하다”라는 표현을 사용 할 정도로 약물 사용에 심히 부정적이다. 약을 복용하는 목적은 병을 치료하기 위함인데 오히려 약을 먹을수록 죽음에 가까워진다는 그의 주장은 꽤 충격적이다.
그가 제안하는 약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세 가지 방법은 너무나 간단명료하다. 진단을 잊고, 검사를 받지 않으며, 의사를 멀리하라는 것이다. 의사가 의사를 멀리하라는 조언을 할 정도로 약과 의학은 인류에게 해로운 존재일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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