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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여성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

저작시기 2015.12 |등록일 201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분만여성 간호진단 및 중재
급성통증, 지식부족

목차

Ⅰ. 간호력
Ⅱ. NANDA의 분류체계에 의한 간호 사정
Ⅲ. 간호과정
Ⅳ. SOAPE
Ⅶ. 문헌고찰
Ⅸ. 참고문헌

본문내용

개요
출산을 앞둔 대부분의 산모는 아기가 정상적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인지, 분만할 때 고통은 어떠할지에 대해 염려와 두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이나 의사, 간호사 등 분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은 먼저 산모를 안심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국의 의사 레드는 정상 분만을 하는 산모가 실제로 느끼는 진통 때문이 아니라 막연한 ‘공포감’이 오히려 통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며, 이 공포감은 자궁수축과 경관의 확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고 보고한 바 있습니다. 분만의 고통을 행복한 순간으로 여기기 위해서는 우선 분만 진행과정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다음 단계를 예측하여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한 분만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출산의 징조
출산이 가까워오면 보통 다음과 같은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배가 가끔 딴딴해집니다. 불규칙한 자궁수축인데 이것을 ‘가진통’이라고 합니다. 배가 팽팽해졌다가 조금 있으면 가라앉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 태아가 밑으로 처진 느낌이 듭니다.
• 태아의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태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골반으로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움직임이 줄어듭니다. 그 동안 활발했던 태동이 줄어듭니다. 태동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때는 왼쪽으로 돌아누워 휴식을 취하면 미약하게나마 움직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했는데도 아기가 움직이지 않는다면 빨리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 아기의 머리가 밑으로 내려가 방광을 압박하므로 소변이 잦아집니다.
• 허리가 아픕니다(가끔 다리도 당깁니다).
• 질 분비물이 증가합니다.
출산의 징조가 되는 증상들

2. 출산의 시작
1) 진통
진통의 간격을 체크합니다. 진통은 자궁의 수축과 함께 진행되며 처음에는 20~30분 간격으로 10~20초간 지속되다가, 점점 진통과 진통 사이의 간격이 짧아져 10분 이내로 오면서 진통강도가 심해집니다.

참고 자료

이은옥 외6명, 간호진단과 중재, 서울대 출판부(2007),p479~481
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엮음, 간호과정 실무지침, 서울대학교 출판 문화원,p556~557
서울대학교병원 편, 간호진단과 계획, 서울대학교 출판부,p438~441
좌욕: http://vsd212.tistory.com/433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자연분만
[네이버 지식백과] 자연 분만 [normal delivery]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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