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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간호학 유방울혈 간호진단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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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문헌고찰
1. 용어 정의
2. 원인 및 병태생리
3. 증상

Ⅱ. 대상자 사정
1. 대상자사정
2. 우선순위

Ⅲ. 간호진단
1. 유방울혈과 관련된 동통
2. 유방 팽창과 관련된 출혈의 위험성
3. 투여중인 약물부작용과 관련된 말초조직 관류장애
4. 수유부 유방관리와 관련된 지식부족

Ⅳ.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문헌고찰
1. 용어 정의
① 유방의 통증
분만 후 유방울혈로 인해 유방이 단단해지면서 아픈 상태를 의미한다.

② 유방 울혈(breast engorgement)
산모가 산후에 유방주위 혈액과 림프 순환이 증가되어 유방이 커지고 돌처럼 단단해지며 피부가 번쩍거리고 발적, 열감, 동통을 느끼는 상태이다.

2. 원인 및 병태생리
유방울혈(breast engorgement)은 유방의 정맥과 림프순환량 증가 및 유방 소엽에 젖이 채워져서 발생하며 산후 3~4일부터 유즙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유방은 더욱 단단해지며 민감해진다. 조사결과에 의하면 산후 2일에 약 5%, 3일에는 35~40%, 4일에는 40~45%에서 유방울혈이 나타난다고 한다(Nikodem, Danziger & Gebka, 1993).
산욕 초기에 유방의 민감성과 울혈이 오는 것을 1차적 울유(primary engorgement)라고 하며 이는 분만 후 3~4일에 림프와 정맥의 울혈로 발생하여 초유의 양이 증가하고 대개 1~2일이면 완화된다.
2차적 울유(secondary engorgement)는 유방 소엽에 젖이 채워지면서 유방에 유즙이 충만되어 발생한다.

3. 증상
산후 3~4일, 1차적 울유 시, 산모는 유방에 중압감을 느끼거나 작열감이나 찌르는 듯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하며 그 후 2차적 울유 시, 처음으로 유즙 분비가 있을 때는 유방이 무겁고 커지며 딱딱하고 매우 예민해진다. 유방의 피부는 팽팽하여 윤이 나며 열감과 과민성 통증이 있다. 각 유방 소엽은 딱딱한 뭉치처럼 느껴지며 표면은 정맥의 증가로 짙은 또는 푸르스름한 색깔을 띠지만 드물게는 붉어질 때도 있다.
울유는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아기에게 젖을 먹일 때나 심한 울유가 있다면 적을 먹이기가 용이하지 않고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울유에 대한 간호를 빨리 해주지 못하고 그대로 둘 경우 젖을 짜낼 때 매우 고통스러운데 이때 젖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두면 유즙분비가 정지될 수 있다.

참고 자료

여성건강간호교과연구회(2012). 「모성간호학 여성건강간호학Ⅱ」. 경기 : 수문사. 322-323
차영남(2013). 「NANDA 간호진단과 중재 가이드」. 서울: 현문사.
서울대학교병원간호본부(2011). 「간호과정 실무지침」.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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