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정신간호학/정신간호학실습/조현병/조현정동장애/분열정동장애 간호과정

저작시기 2016.09 |등록일 201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정신간호학 실습하면서 조현병, 조현정동장애, 분열정동장애 케이스로 잡았구요
문헌고찰, 약물정리, 면담일지까지 상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간호과정은 폭력위험성, 불안, 자가간호결핍입니다!

목차

1. 문헌고찰
2. 간호진단 및 우선순위
3. 간호진단별 간호계획 및 중재, 평가
4. CPX 시나리오
5. 현재 시행 중인 약물치료 및 집단치료

본문내용

유전적, 환경적, 생화학적 원인으로 오게 되는데 유전적 요인으로 부모에서 자손에게 상속되는 경향이 있다. 생화학적 요인으로 정신분열증과 기분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 뇌속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이 정보전달에 장애를 일으키게 되고, 환경적 요인에서 바이러스 감염, 빈약한 사회적관계망, 지나친 스트레스와 같은 요인들도 간접적인 요인으로 보고 있다. 주로 16~30세 사이에 나타난다.

<중 략>

조현병과 우울증 또는 조증 증상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경우이며 분열정동장애는 정신분열병과 기분장애와 감별하는 것이 어려운데 기분증상이 좀 더 심하게 나타나며, 일반적인 정신분열병 환자에서 보이는 기분증상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의 기간에 나타나기 때문에 정신분열병과 감별할 수 있다. 또한 조현병에 비해 예후가 좋고, lithium에 반응이 좋다. 명확한 기분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최소한 2주 이상 망상과 환각 같은 정신병적 증상이 있고 일의 수행 기능은 우울증 또는 조증 환자와 유사하고, 사회적 기능면에서 조현병 환자와 유사하다.

<중 략>

조현병과 같이 통합적인 치료에 효과가 있다. 증상이 악화되어 관리하기 어렵거나 안전한 환경에서 치료를 해야 하는 경우에만 입원치료하며, 대부분 자연스런 환경 내에서 환자의 치료가 이루어진다. 약물치료에는 항우울제 혹은 기분 안정제와 함께 항정신병 약물이 사용된다. 클로자핀, 리스페리돈, 올란자핀, 쿼티아핀, 지프라시돈, 아리피프라졸 등 최근에 나온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들은 이전에 나온 할로페리돌, 플루페나진 같은 정형 항정신병 약물에 비해 부작용이 적어 더 안전하다. 또한 인지행동치료, 단기정신치료, 사회기술훈련 등이 효과적이다. 양성증상과 음성증상이 감소된 후에도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는 지속되어야 한다. 가능한 최저용량으로 항정신병 약물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최상의 정신사회적 기능이 유지되면서 재발도 예방된다. 일반적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속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기경련요법도 고려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실무중심의 정신건강간호학 하권/현문사 2015
네이버 건강의학 – 분열정동장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