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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언어의 온도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언어의 온도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보라색 표지를 보고 종이 질감을 느끼니 아날로그 감성이 들었다. 표지에서부터 따뜻함이 느껴졌다. 저자는 타인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여 온도의 차이를 글로 담았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담아낸 언어는 풍경처럼 보였다.

때론 긴 말이 필요 없다. 그냥.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굳이 이유를 대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소중하다.’ 내 감정을 훔쳐보듯 작가는 인간 심리를 언어로 잘 포착한다. ‘인간은 얄팍한 면이 있어서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착각하기도 한다.’며 인간의 약삭빠른 면도 거침없이 들춰낸다.

"다언이 실언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했던가. 사과하려다 되레 또 싸운 적이 있다. 인간관계는 막 던진 말이 그날 방송이 끝나면 사라지는 예능 버라이어티 쇼가 아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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