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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사통속연의 第十六回 滅梁朝因驕思逸 冊劉后以妾爲妻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7.03.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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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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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第十六回 滅梁朝因驕思逸 冊劉后以妾爲妻
제십육회 멸양조인교사일 책유후이첩위처
오대사통속연의 16회 양나라 조정에서 교만으로 안일하게 되어 유황후를 책봉해 첩이 처가 되다.

却說唐將李嗣源, 到了大梁城下, 王瓚開門迎降。
각설당장이사원 도료대량성하 왕찬개문영항
각설하고 당나라 장수인 이사원은 대량성에 도달해 왕찬은 문을 열고 맞아 항복했다.
嗣源入城, 撫安軍民。
사원입성 무안군민
이사원은 성에 들어와 군사와 백성을 편안하게 위로했다.
未幾唐主亦至, 嗣源率梁臣出迎。
미기당주역지 사원솔양신출영
얼마 안되어 당나라 군주도 또 이르러서 이사원은 양나라 사신을 인솔해 나와 맞이하였다.
梁臣拜伏請罪, 由唐主溫詞撫慰, 令仍舊職。
양신배복청죄 유당주온사무위 령잉구직
양나라 신하는 절하고 복종해 죄를 청하며 당나라 군주는 따뜻한 말로 위로하고 예전 직책을 여전히 임명했다.
又擧手引嗣源衣, 用首相觸道:“我有天下, 統是卿父子的功勞, 此後富貴, 應與卿父子同享了!”
우거수인사원의 용수상촉도 아유천하 통시경부자적공로 차후부귀 응여경부자동향료
또 손을 들어 이사원 옷을 당겨 머리로 부딪치며 말했다. “내가 천하를 소유함은 온통 경 부자의 공로이며 이 뒤에 부귀는 응당 경 부자와 같이 누리겠소!”
(暗射下文。)
암사하문
暗射 [ànshè] ⇒ 影射① 에둘러 말하다 ② 남의 명의(名義)를 도용(盜用)하다 ③ 감추다 ④ 넌지시 암시하다 ⑤ 은폐하다
아래 문장에 넌지시 암시한다.
旣入城, 御元德殿受賀, 梁相李振語敬翔道:“新主已有詔赦罪, 我輩理當入朝。”
기입성 어원덕전수하 양상이진어경상도 신주이유조사죄 아배이당입조
이미 성에 들어와 원덕전에 가서 경하를 받는데 양나라 재상인 이진이 경상에게 말했다. “새로운 군주께서 이미 조서로 죄를 사면하니 우리 무리는 이치가 응당 입조해야 합니다.”
翔慨然道:“我二人同爲梁相, 君昏不能諫, 國亡不能救, 新君若問及此事, 將如何對答呢?”
상개연도 아이인동위양상 군혼불능간 국망불능구 신군약문급차사 장여하대답니
경상이 개탄해 말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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